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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443 필리핀, 2026년 아세안 의장국 준비… “실질적·포용적·측정가능한 이니셔티브” 강조필리핀 아세안연구원 2025. 10. 30
442 정치인 SUV 지급 예산에서 시작된 시위, 특권에 맞서 동티모르 청년들이 움직였다동티모르 아세안연구원 2025. 10. 24
441 말레이시아 귀화 축구선수 피파 제재 여파, 시민권 특혜 논란으로 번져…말레이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10. 24
440 국제 지원 길목 차단한 군정, 미얀마 의료 위기 가속미얀마 아세안연구원 2025. 09. 25
439 필리핀, 트릴리언 페소 행진(Trillion-Peso March), 필리핀 전역에서 부패 규탄 시위 확산필리핀 아세안연구원 2025. 09. 25
438 말레이시아, 에너지 공급 안정성 확보 위해 러시아산 LNG 도입 신중 검토…말레이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09. 16
437 의원 특권에 분노…고젝 기사 죽음이 촉발한 인도네시아 대규모 시위인도네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09. 16
436 브루나이, 2025년 개인정보법 공포 뒤 BruneiID 6개월 시범운영 착수 예정브루나이 아세안연구원 2025. 09. 05
435 한국–동티모르 인력 교류 확대…아세안 내 위치는 소규모 그룹동티모르 아세안연구원 2025. 08. 27
434 베트남, 독립 80년, 역대 최대 규모 퍼레이드로 자긍심 과시베트남 아세안연구원 2025. 08. 20
433 반차별법 본격 추진… 동남아 인권 입법의 전환점 될까태국 아세안연구원 2025. 07. 25
432 싱가포르, 핵심 인프라 겨냥한 사이버 스파이 경고… 중국 연계 해킹조직 ‘UNC3886’ 의심싱가포르 아세안연구원 2025. 07. 24
431 필리핀, 남중국해 행동강령 협상 가속 촉구… “2026년까지 반드시 마무리해야”필리핀 아세안연구원 2025. 07. 24
430 동아시아정상회의(EAS) 20주년 선언 본격 추진… 외교장관회의에서 ‘쿠알라룸푸르 선언’ 초안 조율말레이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07. 22
429 인도네시아-미국 관세 협상, “실질적으론 인니에 불리한 결과”인도네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07. 22
428 시민권 박탈법 개정, ‘외세 협력자’ 겨냥한 권력 강화 조치캄보디아 아세안연구원 2025. 07. 18
427 군정을 둘러싼 외교 지형의 변화미얀마 아세안연구원 2025. 07. 18
426 졸리비, 노랑통닭과 컴포즈커피 인수로 한국 시장 본격 진출필리핀 아세안연구원 2025. 07. 11
425 글로벌 데이터 허브 꿈꾸던 말레이시아, 전기 요금 변수에 제동 걸리나말레이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07. 07
424 제5차 태국–라오스 우정교, EWEC 보완축으로서 지역 통합의 새로운 기반 기대라오스 아세안연구원 2025. 07. 04
423 아동 영양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된 무료 급식 프로그램, 식중독 문제로 본질을 잃어…인도네시아 아세안연구원 2025. 07. 04
422 동티모르, 아세안 11번째 정회원국 공식 가입 예정동티모르 아세안연구원 2025. 06. 26
421 필리핀 2025 중간선거, 마르코스-두테르테 권력 구도 변화 본격화필리핀 아세안연구원 2025. 06. 20
420 브루나이, 청년 인재 양성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 활동 전개브루나이 아세안연구원 2025. 06. 20
419 프레아 비히어, 멈추지 않는 총성…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 재점화태국 아세안연구원 2025. 05. 30